여행프로젝트 '길이나에게묻다' 2011년 6월 4~6일, 강원도 정선 길이나에게묻다 1.우리는 왜 여행을 떠난 것일까 2.하나의 풍경이 나의 시간으로 다가와 번지는 동안 3.풍경을 걷다 4.'이것은 아니다' '이런것은 아니었다'라고 중얼거리는 것이 여행일지 모른다(김경주,패스포트) 5.풍경보다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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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언니는 시를 쓰고 저는 기타를 만지작거리다가 얼떨결에 시로 노래를 짓자 하고. 음을 까먹으면 안되니까 기록도 해두었습니다 . 정선의 늦은 아침 풍경은 시가 되고 노래가되고. 이제는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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