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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노보46호]"도청, 지시도 보고도 없었다"? 사장..
KBS46호_1~4면.pdf KBS46호_5~8면.pdf 기사목록 1면 사장 첫 공식 입장, "도청, 지시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다" 2면 법무실장, '전관' 꼼수까지 쓰고 수신료 1500만 원 낭비 법원이 KBS본부의 손을 들어준 이유는? 경영진의 입장에 막내 기자가 답합니다. "머리만 땅에 묻는 타조가 되라하네" 3면 9시 뉴스에서 사..Reset KBS!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2011-08-03 12:08 pm추천 -
[비공개] [성명]경영진의 입장에 대한 KBS 본부의 입장
경영진의 입장에 대한 KBS 본부의 입장 유감이다. 무려 한 달만에 어렵게 나온 4쪽짜리 경영진의 입장에 기대했던 답변이 없다. “도청하지 않았다”, “녹취록을 한나라당에 넘기지 않았다” 이 두 마디가 없다. 이 두 마디면 지금의 위기를 넘을 수 있는데 결국 못하고 있다. 본질은 외면하고 주변만 ..Reset KBS!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2011-07-27 05:18 pm추천 -
[비공개] [경향신문]KBS 노조원 96% “도청사건에 KBS가 연루됐을 것”
KBS 노조원 96% “도청사건에 KBS가 연루됐을 것” 최희진 기자 daisy@kyunghyang.com 입력 : 2011-07-26 21:24:24ㅣ수정 : 2011-07-26 21:24:25 전국언론노조 KBS본부(KBS새노조)가 조합원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민주당이 주장하는 식의 이른바 도청 행위를 한 적이 없다는 사측 입장을 신뢰하느냐’..Reset KBS!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2011-07-27 03:34 pm추천 -
[비공개] [한겨레]KBS 내부서도 “사쪽 도청의혹 해명 못믿어”
KBS 내부서도 “사쪽 도청의혹 해명 못믿어” [한겨레] 최성진 기자 등록 : 20110726 20:05 | 수정 : 20110726 21:28 KBS 새노조 설문…97% “사쪽 연루됐을 것” 97% “사장 입장표명을” 96% “전사적 조사를” 사쪽 “일부 의견”…공표금지 가처분·징계 뜻 » ‘민주당 비공개 ..Reset KBS!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2011-07-27 03:29 pm추천 -
[비공개] [성명]‘도청 의혹’이 KBS 기자 개인의 문제인가?
‘도청 의혹’이 KBS 기자 개인의 문제인가? 지난 주말 사이 국회 도청 의혹과 관련해 우리 KBS 기자가 또 다시 경찰의 소환 조사를 받았다. 이번에는 참고인이 아닌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고 한다. 국회 도청 의혹 사건이 불거진 지 한 달이 다 됐지만 시간이 갈수록 KBS가 누명을 벗고 결..Reset KBS!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2011-07-25 03:44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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