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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개청춘 늬우스] 칭찬이 고픈 당신, 일하라!

    2010년 7월 13일. 오랜만에 열린 반이다의 회의를, 역시 오랜만에 본지 기자가 단독 취재했다. 이 만들어진지 1년여가 지난 현재 반이다는 의 배급과 의 제작과정을 담은 책 작업이 한창이라고 했다. 한 소식통에 의하면 원고마감이 2월이었는데 아직까지도 원고를 쓰고 있다고 하니, '마감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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