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보 현장액션-20일 영상] 하늘정원에서 ..
'4대강정비사업 중단' '국민 여론 수렴 기구 구성' '국회 검증특위 구성'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7월 22일부터 20일 동안 낙동강 함안보 타워크레인.. -
성남문화재단 동네만들기 지원센터 뉴스레..
2010년 No.10'사랑마루 뉴스레터'가 발행되었습니다. 친구, 동료들과함께 나눠보길 원하시는 분들은 onlinesarang@naver.com 으로 메일주시면 발송해 드립니.. -
오겡끼데쓰까의 첫만남, 청주
2010년 7월 23일 어느 지역은 폭우가 내리고, 어느 지역은 구름 한점 없이 맑던 날. 청주에서는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지역방문프로젝트 ‘오겡끼데..
-
9월 2일_수정초등학교 미디어교육
태풍 곤파스가 휩쓸고 지나간 하루였습니다. 무사하신가요..? 놀다는 물이 새고 또 차고 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만 일단은 무사하답니다. 태.. -
9월 1일_단남초등학교 미디어교육
태풍 곤파스의 기습이 예고 된 9월의 첫 날.. 단남초등학교 3,4학년 9명의 아이들과 2학기 방과 후 문화예술교육 시작되었습니다. 1학기에 진행되었던 '.. -
[새롬]동네지도(신문) 만들기1
지난 한주 동안은 아이들과 '동네지도'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동네지도보다는 '동네신문'이 더 가까운~ 폭염주의보가 내린 한 낮에 돌아다니려니 정..
-
<PD수첩>·<추적60분> 불방, 누가 공..
불방, 누가 공영방송을 죽이는가! 한국 공영방송의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으로 기록될 일들이 MBC와 KBS에서 연이어 벌어..
-
[비공개] 방시: “석유가 새어나온다면 그걸로 화염병을 만들자!”
영국의 브링튼(Brighton) 부두가에 설치된 낙서예술 활동가 방시(Banksy)의 설치. 제목: “부두 압박”(Pier Pressure) 비디오에는 잘 안 나타나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그리고, 방시의 영국석유회사(BP)의 멕시코만 석유유출에 대한 낙서! “삶이 우리에게 새어나오는 석유를 준다면, 그걸로 화염병을 만들자!..풀뿌리 기술문화 연구집단|2010-09-03 10:15 pm추천 -
[비공개] “힘들여 쓴 책을 그냥 ‘퍼주는’ 사람들”이라니?
힘들여 쓴 책을 그냥 ‘퍼주는’ 사람들, 2010. 08. 15 출판된 책을 온라인으로도 자유롭게 공유하는 사례는 반가운데, 저 제목은 문제적이다! 그 사람들이 문화산업 혹은 창조산업에서의 불안정 노동에 처한 사람들이라면 모를까(그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하는 제목!) … 혹은 반대로, “힘들여 쓴 책[녹음..풀뿌리 기술문화 연구집단|2010-09-03 09:54 pm추천 -
추천
-
[비공개] [프로듀서모집] 다큐영화 Speak Out를 이끌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오리입니다. 요즘 새로운 다큐멘터를 촬영중입니다. 제목 이고, 성폭력생존자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두명의 주인공이 섭외되었고, 촬영이 들어갔습니다. 이 영화는 CJ에서신진감독들에게 지원하는 사전제작지원인Project S에 선정되었습니다. 내년 중순까지 촬영이고, 말까지 완성할 계..놈에게 복수하는 법|2010-09-03 09:38 am추천 -
[비공개] 9월 2일_수정초등학교 미디어교육
태풍 곤파스가 휩쓸고 지나간 하루였습니다. 무사하신가요..? 놀다는 물이 새고 또 차고 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만 일단은 무사하답니다. 태풍도 물러간 듯 하고, 오후에는 해님도 반짝 올라와 주셔서 무사히 미디어교육을 할 수 있었습니다. 2학기의 첫 수업은 학교 생태지도 그리기 입니다. ..미디어교육연구소 [놀다]|2010-09-02 07:07 pm추천 -
추천
-
[비공개] 2010 시민영화 제작지원 사업공고(~9.15)
2010 시민영화 제작지원 사업공고 전북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시민영화 제작지원 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1. 시민영화 제작지원이란? 전북, 익산 지역 시민/단체의 영화제작에 대해 센터 시설물과 장비 등의 현물지원, 제작컨설팅이 이뤄지는 프로그램입..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2010-09-02 02:02 pm추천 -
[비공개] 1회'다문화,주파수를쏴라'청취후기
사소하고도 소중한 에피소드같은게 인상적인 것 같아요. 물론 저에게 말이에요. 일단은 왠지 재밌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글 읽는 것 배운지 얼마안된 애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귀엽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또박또박 읽으려고 노력한 것 같이 들렸어요. '..★진주시민미디어센터★|2010-09-02 11:11 am추천 -
[비공개] [9월 북촌 공정여행 모집] '너 북촌아니?'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글의 앞부분이 이미지 혹은 HTML 태그만으로 되어있습니다)성미산마을극장|2010-09-02 10:20 am추천 -
[비공개] [본문스크랩] 9월 4일 토요일 : 삼바의 밤
(글의 앞부분이 이미지 혹은 HTML 태그만으로 되어있습니다)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INDIE SPACE|2010-09-01 09:34 pm추천

44
2569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