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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네 사무국을(를) 위한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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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39;전민회&#039; 절대 아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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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경가 쓴 전미네 사무국은 요새 뭐하니? 시즌2의 댓글</title>
		<link>http://www.media-net.kr/blog/archives/332/comment-page-1#comment-144</link>
		<dc:creator>보경</dc:creator>
		<pubDate>Mon, 09 Jan 2012 12:04: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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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39;Continue Reading&#039; 을 누르면 2011년 활동내용을 보실 수 있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Continue Reading&#8217; 을 누르면 2011년 활동내용을 보실 수 있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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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영가 쓴 반성의 글의 댓글</title>
		<link>http://www.media-net.kr/blog/archives/293/comment-page-1#comment-95</link>
		<dc:creator>설영</dc:creator>
		<pubDate>Tue, 24 May 2011 13:28: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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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힘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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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nooo가 쓴 반성의 글의 댓글</title>
		<link>http://www.media-net.kr/blog/archives/293/comment-page-1#comment-94</link>
		<dc:creator>tinooo</dc:creator>
		<pubDate>Sun, 22 May 2011 11:11: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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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웬 반성의 글, 당치 않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웬 반성의 글, 당치 않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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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행가 쓴 반성의 글의 댓글</title>
		<link>http://www.media-net.kr/blog/archives/293/comment-page-1#comment-92</link>
		<dc:creator>진행</dc:creator>
		<pubDate>Sat, 21 May 2011 10:19: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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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이팅!
나 외면 안하고 잘 하고 있남? 
p.s. 안아있는 -&gt; 앉아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화이팅!<br />
나 외면 안하고 잘 하고 있남?<br />
p.s. 안아있는 -&gt; 앉아있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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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겡끼데스까 신년 기획 회의! &#124; 전미네 사무국가 쓴 전미네 지역방문 프로젝트 &#8216;오겡끼데스까&#8217;에 대하여(미디어 연구저널 ACT!)의 댓글</title>
		<link>http://www.media-net.kr/blog/archives/240/comment-page-1#comment-75</link>
		<dc:creator>오겡끼데스까 신년 기획 회의! &#124; 전미네 사무국</dc:creator>
		<pubDate>Tue, 08 Mar 2011 10:59: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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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foldedwings가 쓴 전미네 지역방문 프로젝트 &#8216;오겡끼데스까&#8217;에 대하여(미디어 연구저널 ACT!)의 댓글</title>
		<link>http://www.media-net.kr/blog/archives/240/comment-page-1#comment-63</link>
		<dc:creator>foldedwings</dc:creator>
		<pubDate>Tue, 25 Jan 2011 06:38: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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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에 올려놓고 이제서야 댓글을 읽게 되었네요;; 격려와 응원 고마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에 올려놓고 이제서야 댓글을 읽게 되었네요;; 격려와 응원 고마워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지현가 쓴 전미네 지역방문 프로젝트 &#8216;오겡끼데스까&#8217;에 대하여(미디어 연구저널 ACT!)의 댓글</title>
		<link>http://www.media-net.kr/blog/archives/240/comment-page-1#comment-62</link>
		<dc:creator>지현</dc:creator>
		<pubDate>Mon, 10 Jan 2011 03:05: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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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액트에 발행을 해놓고도 이제서야 읽게 되었네요~.~;; 그동안 오겡끼데스까 웹자보를 보며 킥킥대던 정도였는데 이 글을 읽어 보니 꽤 꾸준히 그리고 활발하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었군요. 새로운 미디어 활동가들의 네트워크가 신년에는 더욱 탄탄하고 촘촘해지기를!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며 다양해지기를 기원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액트에 발행을 해놓고도 이제서야 읽게 되었네요~.~;; 그동안 오겡끼데스까 웹자보를 보며 킥킥대던 정도였는데 이 글을 읽어 보니 꽤 꾸준히 그리고 활발하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었군요. 새로운 미디어 활동가들의 네트워크가 신년에는 더욱 탄탄하고 촘촘해지기를!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며 다양해지기를 기원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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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미네 지역방문 프로젝트 &#8216;오겡끼데스까&#8217;에 대하여(미디어 연구저널 ACT!) &#124; 전미네 사무국가 쓴 오겡끼데쓰까의 첫만남, 청주의 댓글</title>
		<link>http://www.media-net.kr/blog/archives/145/comment-page-1#comment-61</link>
		<dc:creator>전미네 지역방문 프로젝트 &#8216;오겡끼데스까&#8217;에 대하여(미디어 연구저널 ACT!) &#124; 전미네 사무국</dc:creator>
		<pubDate>Sat, 08 Jan 2011 01:19: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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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링크 참조: http://www.media-net.kr/blog/?p=14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링크 참조: http://www.media-net.kr/blog/?p=14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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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기원가 쓴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작지원사업 2011년 예산편성에 대한 공개질의서와 답변서의 댓글</title>
		<link>http://www.media-net.kr/blog/archives/186/comment-page-1#comment-48</link>
		<dc:creator>서기원</dc:creator>
		<pubDate>Thu, 21 Oct 2010 01:11:1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edia-net.kr/blog/?p=186#comment-48</guid>
		<description>수고하십니다.
저는 참여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서기원이라고 합니다.
2010년도에 이어 내년도 참여프로그램 예산 삭감을 하려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예산 삭감은 막지 못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mb정부 들어 참여와 소통의 암흑기 아닙니까? 
규모가 작은 일이라고 정치인들도 관심이 없는 것 같군요.
방통위에서는 구체적인(?) 통계수치를 들어 예산 삭감을 하려는 거겠지요.
자~ 봐라. 2010년도에 예산 삭감을 했어도, 참여프로그램 방송신청 건수는 줄어들지 않았다.
국고낭비를 막기 위해서도 앞으로 좀 더 줄여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런 것이겠지요.
시민제작자는 &#039;누구나&#039; 될 수 있는 만큼 관련 당사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의 구분도 모호하고, 그 결집력 또한 미미합니다. 
그 &#039;누구나&#039;엔 순수하게 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방송일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방송사에서 자체동원한(?) 시민제작자도 있을 거고... 대부분은 영상학과 학생들이겠지요.
참여프로그램방송사업자들은 참여프로그램 방송 실적을 내기 위해서 지역 내 영상학과 결탁(?)해서 적극 홍보/유치활동을 합니다. 그래서 방송신청 건수는 왠만해서 줄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방통위는 예산 삭감을 계속해나가는 명분이 되는 것이겠고요.
방통위에서 직접지원을 줄이고, 간접지원을 확대 검토한다고 했는데, 사실상 대책도 없는 공염불이란 걸 알만한 사람을 알 것입니다.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실제 정책결정에 관여하는 윗분들이겠지요. 
그 간접지원 방식에 있어서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지적하고 싶은 점은 각 관련 방송사의 참여프로그램 운영실태를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참여프로그램의 근본 취지를 무색해하는 작태를 경험하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방송신청인이 자기네 관할(?)구역이 아니라고 방송신청 받는 것 꺼리고, 방송신청을 받아도 석달 넉달이 지나도 편성을 해주지 않은 경우가 절반은 됩니다. 독촉전화(?)를 해야 겨우 편성을 해주거나, 아니면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 어쩌면 담당PD의 직권(?)으로 심사에서 낙방시킵니다. &#039;공익성이 없다.&#039;, &#039;오디오가 문제다&#039; 등입니다. 한번은 정신장애인 인권을 주제로 토론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복지TV에 방송신청을 했는데, 몇 달 지나도 편성이 안되더군요. 채택이 결국 안됐는데, 그 이유가 &#039;공익성이 없다&#039;입니다. 전파진흥원 사무관에게 항의 전화를 했더니, 방송사 재량이라서 우리가 관여할 바 아니다는 말만 하더군요.
참여프로그램 채택금을 한번 지원 받은 작품은 채택금을 필요없고, 편성만 해달라고 해도 방송사에서 잘 받아주지 않습니다. 다른 방송신청인에게 기회를 주기위해서라고 하더군요. 확인된 것 아니지만, 이건 방송사들도 실적을 올려야 되는데, 그냥 방송틀어주는 일을 왜 하겠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편으론 참여프로그램 방송편성시간을 늘리면 좋을 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 많은 방송사들의 작태를 열거하고 싶지만, 그만 두겠습니다.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그래 돈 조금 받겠다. 그러니 그 반대급부로 참여프로그램 방송신청 한번 신나게 하게 해다오... 이겁니다.
거주지역이 다르다고, 방송신청 건수가 너무 많다고, 공익성이나 오디오가 문제라고...이런 말도 안되는 이유로 자존심 상하게 하지 말란 얘깁니다.

방통위에서 참여프로그램 관련 실태를 파악하는 연구물이 있는지... 참여프로그램 예산삭감해서 그 돈으로 제대로된 실태연구나 할 의지가 있는지.. 
방통위에서 참여프로그램 편성시간을 늘릴 생각이나 있는지..
모든 걸 방송사 재량으로 맡겨놓고 돈관리만 하는 시늉만 내고 있는 방통위... 시민제작자 자존심 생각은 좀 하는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수고하십니다.<br />
저는 참여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서기원이라고 합니다.<br />
2010년도에 이어 내년도 참여프로그램 예산 삭감을 하려는 것으로 보이는데요.<br />
예산 삭감은 막지 못할 것으로 생각됩니다.<br />
mb정부 들어 참여와 소통의 암흑기 아닙니까?<br />
규모가 작은 일이라고 정치인들도 관심이 없는 것 같군요.<br />
방통위에서는 구체적인(?) 통계수치를 들어 예산 삭감을 하려는 거겠지요.<br />
자~ 봐라. 2010년도에 예산 삭감을 했어도, 참여프로그램 방송신청 건수는 줄어들지 않았다.<br />
국고낭비를 막기 위해서도 앞으로 좀 더 줄여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8230; 이런 것이겠지요.<br />
시민제작자는 &#8216;누구나&#8217; 될 수 있는 만큼 관련 당사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의 구분도 모호하고, 그 결집력 또한 미미합니다.<br />
그 &#8216;누구나&#8217;엔 순수하게 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방송일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방송사에서 자체동원한(?) 시민제작자도 있을 거고&#8230; 대부분은 영상학과 학생들이겠지요.<br />
참여프로그램방송사업자들은 참여프로그램 방송 실적을 내기 위해서 지역 내 영상학과 결탁(?)해서 적극 홍보/유치활동을 합니다. 그래서 방송신청 건수는 왠만해서 줄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방통위는 예산 삭감을 계속해나가는 명분이 되는 것이겠고요.<br />
방통위에서 직접지원을 줄이고, 간접지원을 확대 검토한다고 했는데, 사실상 대책도 없는 공염불이란 걸 알만한 사람을 알 것입니다.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실제 정책결정에 관여하는 윗분들이겠지요.<br />
그 간접지원 방식에 있어서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br />
지적하고 싶은 점은 각 관련 방송사의 참여프로그램 운영실태를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참여프로그램의 근본 취지를 무색해하는 작태를 경험하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br />
방송신청인이 자기네 관할(?)구역이 아니라고 방송신청 받는 것 꺼리고, 방송신청을 받아도 석달 넉달이 지나도 편성을 해주지 않은 경우가 절반은 됩니다. 독촉전화(?)를 해야 겨우 편성을 해주거나, 아니면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 어쩌면 담당PD의 직권(?)으로 심사에서 낙방시킵니다. &#8216;공익성이 없다.&#8217;, &#8216;오디오가 문제다&#8217; 등입니다. 한번은 정신장애인 인권을 주제로 토론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복지TV에 방송신청을 했는데, 몇 달 지나도 편성이 안되더군요. 채택이 결국 안됐는데, 그 이유가 &#8216;공익성이 없다&#8217;입니다. 전파진흥원 사무관에게 항의 전화를 했더니, 방송사 재량이라서 우리가 관여할 바 아니다는 말만 하더군요.<br />
참여프로그램 채택금을 한번 지원 받은 작품은 채택금을 필요없고, 편성만 해달라고 해도 방송사에서 잘 받아주지 않습니다. 다른 방송신청인에게 기회를 주기위해서라고 하더군요. 확인된 것 아니지만, 이건 방송사들도 실적을 올려야 되는데, 그냥 방송틀어주는 일을 왜 하겠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편으론 참여프로그램 방송편성시간을 늘리면 좋을 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br />
더 많은 방송사들의 작태를 열거하고 싶지만, 그만 두겠습니다.<br />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바는 이렇습니다.<br />
그래 돈 조금 받겠다. 그러니 그 반대급부로 참여프로그램 방송신청 한번 신나게 하게 해다오&#8230; 이겁니다.<br />
거주지역이 다르다고, 방송신청 건수가 너무 많다고, 공익성이나 오디오가 문제라고&#8230;이런 말도 안되는 이유로 자존심 상하게 하지 말란 얘깁니다.</p>
<p>방통위에서 참여프로그램 관련 실태를 파악하는 연구물이 있는지&#8230; 참여프로그램 예산삭감해서 그 돈으로 제대로된 실태연구나 할 의지가 있는지..<br />
방통위에서 참여프로그램 편성시간을 늘릴 생각이나 있는지..<br />
모든 걸 방송사 재량으로 맡겨놓고 돈관리만 하는 시늉만 내고 있는 방통위&#8230; 시민제작자 자존심 생각은 좀 하는지&#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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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봄가 쓴 오겡끼데스까 부산 &#8211; 부산 퍼블릭액세스 제작지원팀과 함께의 댓글</title>
		<link>http://www.media-net.kr/blog/archives/164/comment-page-1#comment-41</link>
		<dc:creator>늘봄</dc:creator>
		<pubDate>Thu, 16 Sep 2010 16:43: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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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www.youtube.com/watch?v=ipQjDxh-Zew

위에 써있는 것들이 모두 끝나고 나서 아침에 있었던 것들 중 재밌었던 퍼포먼스가 유투브에 올라왔어요ㅎ
위의 주소로 가셔서 보면 재밌을 듯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ipQjDxh-Zew" rel="nofollow">http://www.youtube.com/watch?v=ipQjDxh-Zew</a></p>
<p>위에 써있는 것들이 모두 끝나고 나서 아침에 있었던 것들 중 재밌었던 퍼포먼스가 유투브에 올라왔어요ㅎ<br />
위의 주소로 가셔서 보면 재밌을 듯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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