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하셨나요? 지난 2011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1년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 새해에는 어떤 재밌는 일들을 해 볼까 고민이 많은 때인 것 같습니다. 전미네 사무국도 지난 1년간 좌충우돌,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비록 아직 저희가 부족한 게 많아 미뤄져버린 많은 이들이 있지만, 올해엔 좀 더 부지런하게 자주 찾아 뵙고, 고민을 나누고, 즐거운 [...]
posted in 활동가의 글 by nelo31